First week in Egghelende
BPK Inside - 2008/06/08 12:31

BPK는 이주 후 일주일 간, 격렬한 전투를 치렀습니다. 주변의 로우시큐 성계를 떠돌아 다니며, 눈에 보이는 적은 닥치는 대로 해치웠습니다. 게시판에서는 피팅과 그날의 전과에 대한 글이 갱신되고, 회사 공용 채팅창은 정찰보고, 교전보고 등으로 미처 읽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대화가 올라갔습니다.
이 일주일간의 전투에 대해, 회사에서 요직을 맡고있는 e모씨는 "뭔가 그동안 얽메던 끈이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라고 말함으로써, 일약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