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BPK는 2003년 12월 생성된 한국인 회사로서, 한국인 계열 회사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회사입니다.
설립 당시부터 회사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씀과 동시에 자유로운 회사생활을 보장하려 노력해왔고, 현재는 회사원 50여명의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BloodPacK이라는, 다소 공격적일지도 모르는 회사명과는 달리 당사는 매우 평화를 사랑하고, 조금은 케어베어적인, Anti-Pirates 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 활동지 근처의 로우시큐를 회사 소속의 인민무력부의 정기적인 초계비행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 중이며, 자회사인 BPKL에서는 POS건설을 통한 연구/생산 활동과 유수한 인재들의 무역활동으로 회사의 자본들 확상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BPK는 복지환경을 한층 발전시켜 회사분들이 걱정 없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POS의 적극적 활용, 무력부활동의 강화 등을 통해 자금, 공격력 측면을 강화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단독적인 대규모 캐피털 플릿을 건조를 통한 세력 확장으로 아우터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닦을 계획이며 Station건설이 최종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게 될 BPK에 EVE플레이어 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09.20
BPK 3대 CEO, Holybells 배상